MENU
둘째 아이가 주인공인 날이지만 첫째아이를 정말 많이 신경써 주셨어요.
촬영 중 첫째는 삐치고, 둘째는 졸려해서 걱정했지만, 사진작가님이 표정과 순간을 놓치지 않고 예쁜모습을 잘 담아주셨어요.
가족사진도 다양한 구도로 촬영해주셨고, 비는 오지 않았지만 흐린 날씨 였는데도 야외 촬영 결과물이 만족스러웠습니다.